시험 끝나고 나서, 제가 열심히 했다는 모습 보기 좋았다고(실상은 달랐지만-그 사연은 비밀!) 1주 전인가, 와이브로라는 것을 신청해 주셨습니다.
대략 이게 뭐냐면
노트북에 와이브로 모뎀 꽂아서 들고 다니면 어디서나 인터넷이 된다!라는 겁니다.
"오호, 그렇단 말이지?"
실험정신이 투철한 애쉬군, 외가를 갈 때 노트북을 싸 갑니다.(참고로 외가는 경기도 포천)
처음에, 고속도로에서 100km/h에서 됩니다(60km/h가 한계라더니... 역시 기술적으론 300km/h쿠나...)
그런데 이게 웬 일?
저 앞에는 구리 톨게이트
아놔 신호 막대 1개
결국 끊겼심 -_-;;;;
민가에선 잘 되겠지 하고 노트북 접고 계속 갔습니다...
그렇게 2시간
드디어 외가 도착
공유기에 꽂을 랜선을 가져와야 원칙이지만 와이브로 자랑하려고 안 가져갔죠.
그러나
현실은
경기도 포천 - 제가 본 최초의 와이브로 음영지대
-_-;;;;
그래도 실적은 좋습니다.(카인섭 lv.4->10... 거기에 컴 2대가 있어서 망정이죠...)
대략 이게 뭐냐면
노트북에 와이브로 모뎀 꽂아서 들고 다니면 어디서나 인터넷이 된다!라는 겁니다.
"오호, 그렇단 말이지?"
실험정신이 투철한 애쉬군, 외가를 갈 때 노트북을 싸 갑니다.(참고로 외가는 경기도 포천)
처음에, 고속도로에서 100km/h에서 됩니다(60km/h가 한계라더니... 역시 기술적으론 300km/h쿠나...)
그런데 이게 웬 일?
저 앞에는 구리 톨게이트
아놔 신호 막대 1개
결국 끊겼심 -_-;;;;
민가에선 잘 되겠지 하고 노트북 접고 계속 갔습니다...
그렇게 2시간
드디어 외가 도착
공유기에 꽂을 랜선을 가져와야 원칙이지만 와이브로 자랑하려고 안 가져갔죠.
그러나
현실은
경기도 포천 - 제가 본 최초의 와이브로 음영지대
-_-;;;;
그래도 실적은 좋습니다.(카인섭 lv.4->10... 거기에 컴 2대가 있어서 망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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