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끝나고 나서, 제가 열심히 했다는 모습 보기 좋았다고(실상은 달랐지만-그 사연은 비밀!) 1주 전인가, 와이브로라는 것을 신청해 주셨습니다.

대략 이게 뭐냐면
노트북에 와이브로 모뎀 꽂아서 들고 다니면 어디서나 인터넷이 된다!라는 겁니다.

"오호, 그렇단 말이지?"
실험정신이 투철한 애쉬군, 외가를 갈 때 노트북을 싸 갑니다.(참고로 외가는 경기도 포천)

처음에, 고속도로에서 100km/h에서 됩니다(60km/h가 한계라더니... 역시 기술적으론 300km/h쿠나...)

그런데 이게 웬 일?

저 앞에는 구리 톨게이트
아놔 신호 막대 1개

결국 끊겼심 -_-;;;;

민가에선 잘 되겠지 하고 노트북 접고 계속 갔습니다...

그렇게 2시간
드디어 외가 도착

공유기에 꽂을 랜선을 가져와야 원칙이지만 와이브로 자랑하려고 안 가져갔죠.

그러나
현실은

경기도 포천 - 제가 본 최초의 와이브로 음영지대

-_-;;;;



그래도 실적은 좋습니다.(카인섭 lv.4->10... 거기에 컴 2대가 있어서 망정이죠...)
Posted by 하르퓨이아
<< PREV : [1] : ... [70]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 [80] : NEXT >>

BLOG main image
바람의 환상 교향곡
바람이......나를 가져가리라. by 하르퓨이아

공지사항

카테고리

전체 (80)
그림 (0)
소설 (25)
일상 (40)
게임 (6)
Tip & Trick (1)
프로그래밍 (6)
Urban Legends (1)
공부합시다 (0)

최근에 달린 레몬펜 쪽지

글 보관함

달력

«   2008/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14290
Today : 28 Yesterday :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