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상

Everyday Life 2010.10.02 12:01
BerkeleyPhysicsVol.2:ElectricityandMagnetism2/E
카테고리 과학/기술 > 전자공학 > 전자기학
지은이 Purcell,E.M. (McGraw-Hill, 197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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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다리던 책이 오늘에서야 왔습니다.
    참 오래전에 시켰던 책인데 이제서, 그러니까 시험공부 시작하기 이미 난감한 시점에서 와버리면... 이노지스 이자식들앙 ㅜㅜ
    하긴 뭐 경기도 고양시도 오지로 취급한다는 곳인데[각주:1] 대전이면 얼마나 오지겠어.
  • 하르퓨이어는 천재가 아닙니다. 단지 잉여일 뿐이죠.(...)
  • 마비는 환생한지 어언 1주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렙은 28에 멈춰 있습니다. 아놔
  • 답이 없는 디자인. 살려주세요. 이제 뇌 과부화 걸릴 때쯤임.
  1. <a href="https://twitter.com/_ENOZ">에노즈씨</a>의 YES24 무용담(?) 중 하나입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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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쉬군
누아자를 잡는데는 역시나 브류나크 내구도를 걸레짝 만드는게 최고였습니다.[각주:1]
그리고 남아돌던 섬머프카를 활용하여 환생.
...하자마자 윈밀수련 겸해서 그방부터 돌았습니다.
Lv1에서 바로 돌다보니, 병사 몇 마리 잡고 나면 어느새 렙업이 되어 있어서 HP/SP 포션이 필요 없는 촌극(...)이 벌어지더군요.
그리고 회피찍는다고 들어갔던 키아에서 누렙 300 달성.
G14라도 뜬다면 재앙이 따로 없습니다(...) 아직 윈밀 1랭도 못 찍었는데
섬머프카로 하니까 긔엽긔. 역시 남성 마비유저인 이상 변명할 수도 없게 되는 건가

언제나 그렇듯 공개하는 캐러명 울프서버의 Harpuia입니다.
  1. "땅에 내려온 상태에서 무한히 영혼을 공급받고 있는 새도우 오브 스피리트로 패거나 브류나크를 꼬나잡고 누아자를 패다보면 누아자의 방보가 깎여나간다. 모로가든 어딜가든 누아자의 HP를 0으로 만들면 G12 클리어가 눈앞에 있다." (출처 엔젤하이로 위키) 브류나크는 이렇게 누아자 방보를 깎는 기능이 있을뿐더러 땅에 내려온 누아자는 넘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브류나크로 그냥 싸닥션을 날려주는게 차라리 통상무기로 공격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특히 제 캐러 같이 양손검이나 쌍수 무기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라면 더더욱.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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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쉬군
햄릿: 자, 잠깐, 이건 검술 대결이라고!
Harpuia: 누가 뭐라고 했나요.(다음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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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쉬군
다루루군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바톤을 공연히 업어왔습니다.(...)

  • 우선 MP3/아이팟/플레이어를 무작위/랜덤재생에 맞춰놓으세요. (필자의 경우 Totem 동영상 플레이어)
  • 이 질문들의 해답으로 노래 제목을 쓰세요.(노래 제목이 없는 곡이라면... 다음 곡.)
  • 다른 질문으로 넘어갈 때마다 다음 파일을 재생하세요.

1. 당신의 기분은 오늘 어떻습니까?
Mabinogi OST - 슬픔은 꼭꼭 감춘 채(NPC_Andras.mp3)[각주:1]
...이하 생략.

2. 삶에 성공할 것 같습니까?
리쌍 - 누구를 위한 삶인가
......
처음부터 이런 식으로 나오다니.
할 말을 상실했습니다.

3. 당신의 친구들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Loveholic - 차라의 숲
어디 코드해석(...)을 좀 때려보죠.
'차라의 숲'이라고 했는데... '차라'라고 하면 명사로서 검색되는 것은...
[명사]<인명>루마니아 태생의 프랑스 시인(1896~1963). 다다이즘 창시자의 한 사람으로, 기묘한 표현을 사용하여 시를 썼다. 작품에 <반두뇌(反頭腦)>, <혼자 말한다>, <안티피린 씨의 최초의 모험> 따위가 있다.
...잠깐 뭐? 다다이스트?! 다↘다↗이→스→트↘↗?!

4. 어디서 결혼하게 될까요?
Devil May Cry 1 OST - Super Ultra Violet[각주:2]
...보이지도 않는다는 거냐!
현재 심정은 토템을 말아먹고 싶은 심정입니다(...)

5. 당신의 라이프스토리는?
Mabinogi OST - 무지개빛 바람을 타고(Abb_Neagh.mp3)
아아. 해피엔딩이란건가.
이건 좀 낫네요.(아까의 '토템을 말아먹고 싶은 심정'이라는 발언을 한 문제만에 철회한다)

6. 당신의 학교 인생은?
Atomic Kitten - Tide is High
...잠깐?

7. 당신의 인생은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수 있는가요?
Uplink OST - [ mystique / part one ]
mystique[명] 신비로움, 비밀스러움
...토템 이자식 끝장을 보자아아아아아아

8. 당신의 매력포인트는?
Mabinogi OST - 바람의 노래(Sliab_Cuiliin.mp3)
...너 지금 바람이라고 했냐아아 토테에에에에에에에엠

9. 오늘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sg워너비 - 라라라
노래 제목 같이 됐으면 좋겠군요♪(...)

10. 이번 주말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Kohmi Hirose - Promise
Get Down 유레루마와루후루에루세츠나이키모치~(정신이 나가버린다)
뭐 약속이 하나 있긴 합니다만(...) 노래에서 말하는 그런 약속은 아니잖아.

11. 나의 부모님은 무슨 성격을 지니고 있는가?
Wham - Last Christmas
...저기? 코드북 좀 갖다 주실분?

12. 할아버지/할머니의 성격?
Mabinogi OST - 방랑자(Field_SidheGrove_000.mp3)
멀쩡한 사람한테 역마살을 붙여버리다니 빌어먹을 토테에에에엠

13. 당신의 삶은 현재..?
첫 번째 시도에서 불행하게도 이름 없는 노래가 나와서 다시 돌려봤습니다.
두 번째 시도: Mabinogi OST - 여신의 날개에 입을 맞추어라(Sidhe_Sneachta.mp3)
하늘이시여, 그러고 싶으니 저에게 여신을 내려주세요(...)

14. 당신의 장례식에서 틀을 노래는?
Linkin Park - Somewhere Belong
안돼 안돼 왜 이러는거야 토테에에에엠

15. 세상은 당신을 어떻게 봅니까?
MCR - Dead
...........................................................

16. 당신은 행복한 삶을 살 것 같습니까?
Devil May Cry 3 Original Soundtrack - Dante's Office 7 Hells Battle
험난하다 이거냐...(이미 면역)

17. 당신은 밤에 어떻게 사나요?
Uplink OST - mystique // part two
아아... 하긴 저도 제가 밤에 뭐 하는지 몰라요. 제가 뭘 하는게 아니라 트위터가 절 하고 있으니까요(?)

18. 당신이 하는 일은 어떤가요?(학생의 경우 학업)[각주:3]
스즈미야 하루히 OST - God Knows
...그런거구나. 그런거였어. 신만이 아시는 거였어.

19. 당신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집니까?
Mabinogi OST - Sweet Care(Char_Making.mp3)
아아...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진지하다)

20.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The King of Fighters '98 OST - Arashi no Saxophone 2[폭풍우의 색소폰 2]
저기 누가 코드북좀(2)

21. 아이가 생길까요?
Mabinogi OST - 안전지대(A_Safety_Zone.mp3)
뭔가 긍정적인게 나오기 시작하는 느낌.
감사합니다 (?)

22. 당신에게 해줄 수 있는 충고는?
sg워너비 - 죄와 벌
이쯤부터는 토템의 선택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23. 당신은 무엇으로 기억될까요?
Mabinogi OST - 별빛이 내리는 곳(Town_SidheGroveCamp_000.mp3)[각주:4]
뭐, 사람은 죽으면 어차피 아무것도 아니게 되겠지요.
죽고 나면 별빛만이 죽은 나를 반겨줄 뿐.(진지하다 이녀석... 게다가 중2병이야!)

24. 당신이 춤춰야 할 노래는?
김건모 - 제비
이 노래에 춤이 있던가?

25. 당신의 테마송은?
체리필터 - 낭만고양이
굳어진거냐.
개인적으로는 "소년 모험가"(Gairech.mp3, 마비노기 OST)가 나와 주면 좋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26. 사람들이 생각하는 당신의 테마송?
Linkin Park - Crawling
...죽어라 토테에에에에에엠

27. 당신 타입의 여자는?
Mabinogi OST - 마성전염(Dungeon_8.mp3)[각주:5]
...죽어라 토테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엠!!!!!!
내 전의를 담아 내려쳐주마아아아아아아


- 그럼 이제 바톤을 넘겨 봅시다.
してくださいよ☆(......)
  1. 마비노기 OST는 게임 폴더를 뒤져보면 MP3 파일 형태로 있습니다. 한 번 들어 보시라고(...) 파일명을 병기합니다. [본문으로]
  2. 굳이 해석하자면 <strong>초 자외선</strong>. [본문으로]
  3. dsmb에서 업어올 때부터 18번이 누락이었기에 하나 추가. 당신이 원하는 아무거로나 바꾸셔도 좋습니다. [본문으로]
  4. 티르코네일 <b>"묘지"</b> OST입니다... [본문으로]
  5. 무려 저승 알베이 던전 OST.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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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쉬군
  • 식봉사 멘토링이라는 것을 신청했습니다만.
    뭐... 까놓고 말하면 무보수 과외죠.
    7~8월 해서 15만원 들어오긴 하지만 그건 사실상 교통비(...) 의미고.
    더 중요한건 보상으로 뭐가 들어오냐죠. AU를 까먹을 수 있으면 좋으련만.
  • 새는 던파를 하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에 발맞추어 마비 하는 빈도는 감소.(...)

    ...심지어 피씨방 피로도까지 풀로 태운 적도 있는걸요 orz
  • , 일, 일, 일, 일! 일 해야 하는데! 휴가기간이라 일거리가 안들어와! ㅠㅠ!
  • 인적으로 하겠다던 "선형대수학 라이브러리"는 대체 언제쯤에야 만들게 될까요.
  • 넷으로 BASH를 포팅하려다가 이미 "msyswin"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절망.
    ...저는 역시 근성없는 놈이죠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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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쉬군
옙, 오랜만에 와서 빈자노기(...) 인증하고 가는 애쉬군입니다.

서버는 울프.

1. 어째서인지 마스터 스킬 저널이 있지만 이건 데브가 코드를 잘못 짠 덕이므로 넘어갑시다.

왜냐고요?

문제의 그 타이틀은 바로...

초보 엘레멘탈 마스터이기 때문이죠.

..."씰 브레이커" 타이틀도 그렇고 이 인간들 정규식으로 그냥 짜면 안된다는건 잊은거냐?!

2. 친구가 "당장 제련 올리기는 매우 힘들거니까 음지랑 작곡으로 지력이나 올리셈"이라고 했습니다.

레벨당 1~2만큼의 AP로 엄청난 지력을 뽑아낼 수 있는 음지를 득달같이 올렸습니다.

...근데 난 아습이 E랭이잖아?

난 안될거야 아마.

3. 누렙은 217.

4. 덤으로 캐릭터가 어떻게 생겨먹었나 보여드리죠.
a, b) "극빈노기라며 a)카리스/b)깃챙은(는) 어떻게 구한 거야?!"냐고요? 친구가 빌려줬습니다.
c) 마법학교 신발 폴리곤이 안 어울린다고요? 이게 없으면 마감 발동이 안되는데 어쩌라구요.
d) 왜 엘프가 칼방패를 끼고 있냐고요? 삑방지용입니다.
e) 그럼 왜 등에 멘 활이 없냐고요? 그림을 다시 한 번 진지하게 살펴보셔도 없으면, OK, 님 병원 가셈.
 * 실제로 잘 안 보이긴 합니다만...

f) 어쩌면 제일 중요한 태클. 극빈노기가 어떻게 아습을 땄냐고요?

......

......

그걸로 전재산 날려먹었습니다.

아니, 어쩌면 제 클래스는 제가 표방하고 다니는 "빈자노기", "극빈노기"가 아니라
막장노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엘프가 저 브로드를 222B 만들겠다고 설치고 다니질 않나, 아습을 쓰겠다고 아완을 들었는데 바로 스위칭해버려서 마나를 다 날려먹질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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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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