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쉬군': 다양한 루트를 통해서 누구라도 생각해낼 수 있는 흔해빠진(...) 닉네임. 지금 선점을 해놓지 않으면 위험함.
'아를카미유': 지금까지 본인 외에 사용자를 찾아 본 적이 없음.

그러므로 "애쉬군"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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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ist322.tistory.com BlogIcon Fridge 2010.05.19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찌로 통일하시죠.

  2. Favicon of http://huruderika.tistory.com BlogIcon 후루데리카 2010.05.21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엡 부르기 쉬워졌군요.

  3. 인절미 2010.05.21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흔하다고 선택하는 겁니까ㅇㅁ ㅇㅋ
    것보다 요즘은 소설 안쓰나요??

  4. Favicon of http://xenosium.com BlogIcon kimatg 2010.05.21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rle-Camille Ashe Kune IV Jr. <--

  5. 패스케인 2010.09.27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쉬가 흔한가...? 아리에스님 말에 동의! 에찌로 하져 ㅇㅇ

옙, 오랜만에 와서 빈자노기(...) 인증하고 가는 애쉬군입니다.

서버는 울프.

1. 어째서인지 마스터 스킬 저널이 있지만 이건 데브가 코드를 잘못 짠 덕이므로 넘어갑시다.

왜냐고요?

문제의 그 타이틀은 바로...

초보 엘레멘탈 마스터이기 때문이죠.

..."씰 브레이커" 타이틀도 그렇고 이 인간들 정규식으로 그냥 짜면 안된다는건 잊은거냐?!

2. 친구가 "당장 제련 올리기는 매우 힘들거니까 음지랑 작곡으로 지력이나 올리셈"이라고 했습니다.

레벨당 1~2만큼의 AP로 엄청난 지력을 뽑아낼 수 있는 음지를 득달같이 올렸습니다.

...근데 난 아습이 E랭이잖아?

난 안될거야 아마.

3. 누렙은 217.

4. 덤으로 캐릭터가 어떻게 생겨먹었나 보여드리죠.
a, b) "극빈노기라며 a)카리스/b)깃챙은(는) 어떻게 구한 거야?!"냐고요? 친구가 빌려줬습니다.
c) 마법학교 신발 폴리곤이 안 어울린다고요? 이게 없으면 마감 발동이 안되는데 어쩌라구요.
d) 왜 엘프가 칼방패를 끼고 있냐고요? 삑방지용입니다.
e) 그럼 왜 등에 멘 활이 없냐고요? 그림을 다시 한 번 진지하게 살펴보셔도 없으면, OK, 님 병원 가셈.
 * 실제로 잘 안 보이긴 합니다만...

f) 어쩌면 제일 중요한 태클. 극빈노기가 어떻게 아습을 땄냐고요?

......

......

그걸로 전재산 날려먹었습니다.

아니, 어쩌면 제 클래스는 제가 표방하고 다니는 "빈자노기", "극빈노기"가 아니라
막장노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엘프가 저 브로드를 222B 만들겠다고 설치고 다니질 않나, 아습을 쓰겠다고 아완을 들었는데 바로 스위칭해버려서 마나를 다 날려먹질 않나......)
Posted by 애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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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zurea.tistory.com BlogIcon 확률분포 2010.05.19 0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마비노기는 npc 따먹기가 짱

플레이어가 데미지를 입었을 때 체력을 책정하는 방식으로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

1. 하프2 코드 딸려온 그대로 냅둔다. 즉, 수치화되었고 자동 회복/자동 데미지따위 없는 체력 시스템.

2. 콜옵에서 영감을 얻어온 방식.
데미지를 입은지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체력이 100%로 회복된다.
아니면 한번에 입은 데미지가 적을수록 회복되는데 걸리는 시간이 줄어든다든가 하는 것도 괜찮음.
장점: 굳이 메디킷을 떨궈서 밸런싱을 할 필요가 없다. 엄폐 잘 되면 장땡.
단점: 총에 엄청난 오버파워가 부가되어서 이쪽으로 밸런싱 잘못하면 망판이 될 수 있음.
용도: 빠른 페이스 게임에 적합
FPS 실례: 당연히 콜옵시리즈(1제외) -_-+

3. 재기드 얼라이언스2의 오리지널 방식.
기본적으로 체력관련 스탯이 체력과 부상으로 나뉘어 있다.
이 때 부상이 너무 높으면 초당 데미지를 입기 시작한다.
'응급치료 키트'를 사용하면 '부상'은 회복하지만 '체력'은 회복하지 못한다.
예를 들어서, 풀체 100에 부상 0이라고 하자.
데미지가 30인 총알을 한 대 맞으면 체력 70이 되고 부상 30이 생긴다.
이 상태에서 계속 냅두면 체력이 떨어지고 동시에 그만큼 부상이 생긴다.
다시 총알맞은 시점으로 돌아와서, 만약 여기서 응치를 하면 체력은 여전히 70이지만 부상은 0으로 됨.
But, 여기서 예의 30짜리 총알을 같이 맞으면 체력은 40이 되고 부상은 더 생겨서 한 40 정도가 터진다.
부가적으로 부상을 당하거나 체력이 낮으면 사격하는데 큰 어려움이 있는 정도의 상태이상이 생겨서 철수를 해서 응치를 받거나 아예 의료 시술을 받아야 하는(=전장인 경우 후송되어야 하는) 정도가 된다.
장점: 플레이어가 리스폰이나 몸빵을 믿고 함부로 앞에 나가는 일이 없게 된다.
단점: 부상 입은 플레이어가 체력을 회복할 수단이 없어서 빠른 리스폰이 있거나 후송받아서 치료를 금방 받을 수 있지 않는 한 게임이 어려워진다.
그런데 애초에 이 시스템은 리얼리티를 위한 것인데, 빠른 리스폰이나 빠른 후송후 치료가 있다면 리얼리티가 팍 깎여서 애초에 이 시스템을 도입하는 의미가 없음.
용도: 게임이 전면전보다는 전술전에 가까울 때.
FPS 실례: 아직 본 적 없음.

4. 3에서 영감을 받은 한 가지 방식.
물론 부상 시스템이 리얼리티를 높이는 데는 좋지만, 후송이라는 절차가 따로 필요하다든지, 공격팀이 순식간에 우세를 잡아버리는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그래서 '부상'이라는 스탯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해 보면, 부상이라는 것은 그만큼 몸이 상했다는 증거긴 하지만, 부상을 크게 당했다고 당장 행동이 멎어버리는 것은 아니지 않나?
그러니까 이렇게 하는 거다. 여기서 다시 풀체 100인 전사의 예를 들도록 하자. 그러니까 외상(外狀) 100/내상 100이다.
여기서 데미지 30짜리 총알을 맞는다. 그런데 부상률이 30%라서 앞뎀은 30이지만 부상은 39. 그러므로 플레이어가 보기에는 외상 70의 체력이 보이지만 실제로는 내상 61이 현재 체력.
70에서 점점 체력이 떨어지기 시작해서 마침내는 61에 도달하게 된다.
단, 외상 70일 때 재빨리 체력 20을 회복시키는 조치를 받는다면(메드키트가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응치가 될 수도 있고) 외상과 내상 모두 90으로 굳어진다. 81이 아니다.
데미지의 특성상 외상이 오히려 내상보다 피해가 클 때도 있다. 예를 들어, 팀포2의 스카웃의 야구공 러시를 생각해 보자. 현실에서 그렇게 맞는다면 외상으로는 순간적인 전투불능을 가져오지만, 내상은 정작 10정도의 피해밖에 없다. 즉 상태 0/90. 이 때도 마찬가지로 0에서 점점 외상이 올라가기 시작해서 특별히 데미지를 입지 않는다면 90으로 올라가게 된다.
물론 이 때 치료를 받으면 110/110(오버힐이란 개념이 있다면)이 된다.
외상이 낮으면 이동속도와 명중률에서 페널티를 받음.
장점: 몸빵러시를 할 수 있다는 것과 언젠가는 뒤로 빠져야 한다는 개념이 적당히 조합되어 있다.
단점: 시스템이 쓸데없이 복잡해진다. 또 제멋대로인 기준을 제대로 바로잡지 못하면 제일 최악의 밸런스가 나온다.
용도: 조금 느린 페이스의 게임. 빠른 페이스 게임에 도입해도 상관은 없다.
FPS 실례: 내외상 불일치의 개념은 레포데 시리즈에서 진통제를 먹었을 때 체험해 볼 수 있다. 또 "외상이 내상보다 피해가 크면 서서히 회복된다"는 개념은 이미 하프라이프 시리즈에서 물속에 들어갔다가 나와 보면 잘 알 수 있음.

5. 마비노기식.
데미지를 입으면 꽤 큰 양이 체력에서 빠지고, 조금씩 조금씩 부상을 입기 시작한다.
체력이 너무 많이 빠진 것 같아서 뒤로 빠져서 회복을 해도 부상 때문에 일정 체력 이상으로는 회복하지 못한다.
장/단점: 솔직히 파악을 못 하겠다.
용도: 게임이 RPG로 흘러갈 때?
FPS 실례: 본 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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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zurea.tistory.com BlogIcon 확률분포 2010.04.28 0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믹시 추천: 쉽고 간편함. 블로그에서도 할 수 있고 믹시 사이트에서도 할 수 있음.

    블로그 댓글: 직접 블로그에 들어가서 달아줘야함

    결론: 귀찮은 댓글보다 간편한 추천을 합니다
    이렇게 이들은 애초에 있지도 않았던 "피드백의 책임"을 다 했다고 딸딸이치죠. 비단 믹시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믹시가 가장 심한 거 같아요 이건.

    추천은 잔뜩 있는데 댓글은 하나도 없어서 걍..

    FPS에서 마비노기식의 시스템이 비현실적인게,

    마비와 달리 대부분의 FPS는 총 두세방 맞으면 깨갱 아닙니까.. 헤드샷도 있고.. ㅠㅠ

    • Favicon of https://riggedplace.tistory.com BlogIcon 애쉬군 2010.04.28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데미지 입는 비율까지 마비에서 따오는건 아니죠.

      예를 들어 7.62를 다리에 맞고서 다리불구가 되어 10% 이동속도로 거의 "기어다닙니다"

      그래도 헬스팩을 먹어서 다리 상태나 안 나아지면 이건 마비나 다름없잖아요.

      ...생각해보니 4번이나 5번이나 비슷한듯.

  2. Favicon of http://blog.4yurin.net BlogIcon 사유리† 2010.05.01 0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o

    RPG 만들기 시리즈에서 도입된 체력 시스템은 어떤가요? 안드로메다인가..

케가 저보고 뭐라도 하나 그려서 보여달라고 해서... 위키백과에서 USP를 찾아서 그려봤는데...

이런 망작이 탄생했습니다.

......아아 제길 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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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xenosium.com BlogIcon kimatg 2010.04.11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spaint.exe 작품 치고는 꽤나 괜찮은거 아닌가염. ㅎㅎ

    • Favicon of http://riggedplace.tistory.com BlogIcon 애쉬군 2010.04.12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mspaint.exe가 아니라 엠센의 잉크대화라는 것이 더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mspaint.exe 사용하긴 했는데, Ctrl+CV용.

  2. Favicon of http://sayuri.krac.kr BlogIcon 사유리 2010.04.12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4yurin.net/w/%EA%B7%B8%EB%A6%BC
    http://4yurin.net/w/%EA%B7%B8%EB%A6%BC/%EB%A4%82

    님 선배에요.

  3. Favicon of http://kin3245.nterz.net/tc/? BlogIcon 확률분포 2010.04.13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는 잘되는데 플러그인이 동작안됨

    살려주세요

부조화

Everyday Life 2010.04.05 09:27
보통은 닉네임으로 '애쉬군'을 사용한다.
그래서 댓글 달 때 귀찮으면 로그인 안하고 닉네임으로 '애쉬군' 써놓고 그냥 단다.

그런데 이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공식닉은 "아를카미유"다.

그래서 이런 일이 종종 일어난다.

댓글 내용 자체는 정치적으로 민감한 내용이라 가렸습니다.

근데 결론은

이런 일은 귀차니즘에서 비롯된다는 거잖아.
Posted by 애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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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darak.net BlogIcon Joshua.J 2010.04.05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가 CI통합을 쓰는 이유를 알았어요.

  2. 그냥 단순히 절미.(<) 2010.04.09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저처럼 그걸 즐기세요ㅇㅂ ㅇ!!(<)
    댓글 달 때마다 닉네임이 바뀌는 재미를ㅡㅋ

  3. Favicon of http://arch7.net/ BlogIcon 아크몬드 2010.04.10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닉네임을 선정하는 게 중요하군요.ㅎㅎ

  4. Favicon of http://huruderika.textcube.com BlogIcon 후루데 리카 2010.04.11 0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huruderika나 후루데리카 동시 사용.


대충 이런 삽질을 했다.
...마귀같은 HL2Dm......

대체 콜옵같은 체력시스템 만드는 거 하나가 왜이리 어렵냐.

"저게 뭐가 달라졌다는 건데?" 하고 따지려는 분들을 위한 친절한 설명:
1. 왼쪽 아래의 체력HUD 변화에 주목하자(솔까말 진짜 콜옵같이 할라면 저것부터 없애야 하는데 말이지)
2. 동영상 중간에 보면 어찌어찌 편법으로 나만 357 매그넘 들고(bot_mimic 1이었음) 상대를 쏘는 장면이 나온다.
맞아봤으면 알겠지만 데스매치에서 357 매그넘 한 방의 데미지는 85.
그리고 몇 초 뒤, 다시 쐈는데 콤바인이 살아있다.

......다음에 할 것들을 생각하니까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Posted by 애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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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n3245.nterz.net/tc/? BlogIcon 확률분포 2010.04.13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페 2 짱짱짱

  2. Favicon of http://kin3245.nterz.net/tc/? BlogIcon 확률분포 2010.04.13 0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점에서 볼 때 모페 2의 리얼함이 왜 리얼인가면

    상처가 심할수록 회복속도도 느려지는걸 구현해냈거든여

    감동

...정말 하루의 시작을 좀 미친 방식으로 하는군요.

대충 요약을 하자면, 어제는 잉여짓도 일찍 끝내고 얼른 씻고 자려고 했었는데-

뻗었습니다

네. 게다가 술도 안 먹었는데 딱 필름이 끊긴 채로, 어떤 메커니즘인지 기억도 안 나는 채 뻗었습니다

...희유, 젠장.
Posted by 애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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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절미. 2010.04.09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엣ㅡ 무슨 일이 있었던 거예요ㅇㅁ ㅇ!!!!
    요즘 사람들 상태가 왜이래요오ㅠㅠㅠ;;

(Day Sleeper에서 가져옴.)
으음...
인생의 경험치 문답이라는 것이 있던데, 대체 진원지가 어디를 모르겠네요.

하여간, 저는 대체 인생 몇렙일까요?(...)
하는 의미에서 작성해 봅니다.


뭐어...

하다보니까 좀 이상한 지문들도 많군요 ㅇ>-<

여튼...

여러분, 이것을 이어주세요☆
 - 케양
 - 록람씨(http://straybullet.tistory.com)
 - 조슈아씨(블로그 까먹음)
 - 확분님(역시 블로그 까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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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http://developer.valvesoftware.com/wiki/List_of_default_AI_relationships/table [......]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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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문답, 바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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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lean0r.tistory.com BlogIcon Eleanor_ 2010.04.03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망.
    저걸 나보고 하란건가......()
    이봐 난 시험기간이라고!


    라지만 재밌어 보인다......() 으잌

  2. 인절미냥 2010.04.09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하하하ㅡ 읽으면서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ㅠㅠㅋ
    애쉬군 센스 대박임ㅋ;;
    아하하, 것보다 다음번에 문자할 때 기억나면 꼬치꼬치 캐물어 주겠어=ㅂ =+(<)

남들은 만우절이라고 블로그에 구라(...)치는 것 같지만 저는 진솔하게 써보렵니다.

그래봤자 만우절 거짓말 얘기긴 하지만

에... 만우절이라 여러 사람들이 갖가지 구라(...)를 치더라구요.

자 일단 유형별로 보실까요?

1. "나 죽었어"
 - from 이름모를 사람 to 또다른 이름모를 사람(친구의 친구긴 한데 얼굴을 본적이 없으니)

제 친구가 말하길 문자를 받은 분께서는 "이쉬키야 사람이 칠 장난이 있고 못 칠 장난이 있지" 했다고 하는데 생각해보니까 ㅇㅓ...?

그래서 그대로 써먹었습니다.

2. "나 죽었"
 - from me to various people
...물론 존칭 써야 하는 분들께는 "저 죽었어열"이라고 개조했지만요.

반응은 각각 이렇습니다.

"ㅋㅋㅋㅋㅋ레포데ㅋㅋㅋㅋ" - by R모군
 * R모군에게는 저렇게 그대로 보내지 않고 "누가 친구의 친구에게 지 죽었다캤다더라" 했죠.

"깨꾸닥"->"ㅇㅅㅇ♥♥"[그 사이 (반응이 없다. 그냥 시체인 듯하다.) 라고 써서 보냈습니다]->"옷벗기기ㅇㅅㅇ" - by Y모씨
......이 변태님아!!!!!!

"ㅇㅏ그래요ㅠ 오늘만우절인데ㅋ" - by 인절미냥
...역시 거짓말탐지스킬 1랭커 인절미냥.
......그 이후로 제가 보낸 문자에는 답이 없으십니다.

나머지는 (아직) 무응답.(아리땅, 세르엘땅, 케양)

3. (진담)"저 대학생이에요"
 - from me to Y모씨

...왠진 모르겠는데 진담까지 거짓말로 들으셔서 결국 증거제시까지 했습니다. 어휴.(고등학생이 그러니까 MT갈일이 어딨냐고요 ㅡㅡ 라든가.)

4. "나 이민감"
 - from Y모씨 to me

저의 반응은 "누굴 물고기로 아시나여 ㅋ..."였습니다.

...에이, 한번에 낚았다고 시인하시면 재미 없죠.
근데 그 뒤의 반응이 더 충격.
"C모군하고 N모군은 낚였는데?"

......

사실 하나 더 할라고 했는데, 그 분의 블로그에 들어갔을 때의 재미(...)를 위해 하나는 생략할게요우.
Posted by 애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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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uruderika.textcube.com BlogIcon 후루데 리카 2010.04.01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2. Favicon of http://xenosium.com BlogIcon kimatg 2010.04.01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생 ㅠㅠㅠㅠㅠㅠ

    뭔가 제자신을 때리고싶어집니다(...)

  3. Favicon of https://elean0r.tistory.com BlogIcon Eleanor_ 2010.04.02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ㅋㅋㅋㅋㅋㅋㅋ그게 록람님

  4. 인절미ㅇㅂ ㅇ 2010.04.09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저 '오늘 만우절인데ㅋ'는 애쉬군이 보낸 본문과는 아무 상관없는 내용이었습니다
    냐하하하하하하ㅇㅂ ㅇㅋ
    그 후로 문자는 하고 싶긴 했는데 만우절이라 여러 드라마틱한 사건이 마구마구,,
    것보다 그 후에 문자를 했지요 아마=ㅁ =<헷갈릴 뻔 했네ㅠㅠㅋ

kofxi 시스템공략

Games 2007.07.2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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